re apply for a visa refusal

GlobalEye’s American lawyer, David Hong, is responsible for assisting with admission into American law schools and with American visa applications, and provides consultation for difficult or rejected visa cases.

글로벌아이 의 미국변호사인 데이빗 홍은 미국대학 로스쿨 진학, 미국 비자발급을 담당하며 어려운 비자, 거절된 비자에 대한 자문을 담당합니다.

거절 비자 재신청

비이민 비자 대사관 심사 요건

비자 심사관은 미국 이민법 제 214조 b항 규정에 따라 비자 신청자의 한국 내 안정적 기반을 증거자료로 제시하지 않으면 모든 비자 신청자가 이민 의사가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모든 비자 신청자는 본인이 미국 여행 후, 반드시 귀국할 의향이 있다는 자료로서, 본인의 가족 관계, 사회적 기반, 고용상태, 경제적인 기반 등에 대한 근거를 서류로 제시하여야 합니다.

비자 심사관은 나이가 어려 사회적 기반을 갖추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경우, 신청자의 학교 성적, 한국에서의 장래 계획 및 전망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신청자 개개인의 상황이 다르므로 국내에 안정적인 기반이 있다는 증거로 사용될 서류는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자의 형편에 맞게 타당하고 관련 있는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이유로 비자가 거절되었다고 해서 영구적으로 비자를 받지 못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이전 신청시에 미국비자 자격이 없어서 비자가 거절되었어도, 추후에 신청자의 신상에 대한 새로운 사실, 즉 가족 관계, 사회적, 경제적 기반, 고용 등의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면 언제든지 재신청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자 심사관이 납득할 만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미국비자거절 사유

221(g)조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거절통지: 221조(g)항에 근거한 거절은 영사가 비자신청자에게 초록색 거절사유서 또는 분홍색 거절 레터를 발부합니다.
중요서류의 미비, 미국 정부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이므로 추가로 요구한 자료를 제출하고 인터뷰를 받아야 합니다.

214(b)조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거절통지: 214(b)조항에 근거한 비자거절은 영사가 비자신청자에게 주황색 거절 사유서를 교부하여 줍니다.

비자 신청자는 비자 신청 당시, 미국으로의 이민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할 자료, 즉 본인의 가족관계, 사회적 기반, 고용 상태, 그 외의 경제적인 안정도에 관한 근거를 서류로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을 경우 비이민 비자를 받을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본인의 신상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있거나 전반적인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재신청 할 수 있으며 이때 처음 비자면접에서 제시하지 않았던 반증 할만한 사실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212(a)조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범죄 또는 특정 기록이 있어서 미국 입국 자격이 상실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만약 부적격 판정을 받아 비자 발급이 어려운 경우 면제(Waiver)를 신청하여야 하고 만약 면제(Waiver)가 승인되면 비자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비자 부적격 조건에 관한 면제(Waiver)가 요구되는 신청자는 계획한 여행 날짜로 부터 적어도 두달 전에 일반신청자와 동일하게 인터뷰를 통해 비자신청을 함과 동시에 면제 신청을 따로 하여야 합니다. 면제 신청시 지문 채취가 필요한 신청자의 경우에는 수속기간이 일주일 정도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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